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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올해는 이걸로 제발 끝내자..
오늘 병원에 갔다..
피를 빼고 싶었는데.. 피가 굳었단다.. ㅜㅜ
이것이 나의 마지막 22년도 액땜이었으면 좋겠다.
정말이다. 올해는 별의 별 사람 다 만났다..
정말 끌고 가볼려고 했으나.. 내 마음이 이미 떠나 있던 한해였다.
중요한것은 올해 만났던 사람들은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.
다시는 저런 사람들은 만나지 말자... 이득이 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..
귀가 썩을것 같은 상대하고는 대화를 하지말자..
절대 다짐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