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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전거 사고가 나면서..

직전1분 2022. 10. 25. 05:12

정말 올해는 이걸로 제발 끝내자..

 

오늘 병원에 갔다..

 

피를 빼고 싶었는데.. 피가 굳었단다.. ㅜㅜ

 

이것이 나의 마지막 22년도 액땜이었으면 좋겠다.

 

정말이다. 올해는 별의 별 사람 다 만났다..

 

정말 끌고 가볼려고 했으나.. 내 마음이 이미 떠나 있던 한해였다.

 

중요한것은 올해 만났던 사람들은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.

 

다시는 저런 사람들은 만나지 말자... 이득이 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..

 

귀가 썩을것 같은 상대하고는 대화를 하지말자..

 

절대 다짐한다.